5.23 화 20:45
> 사람과 일상 > 이웃
     
도립 여성중고 19일 바자회
추억도 쌓고 학생회 기금도 모으고
2017년 05월 17일 (수)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전북도립 여성중고등학교 총학생회가 19일 교정에서 바자회를 연다.
‘알찬 엄마손 맛’을 주제로 재학생과 졸업생 등 500여 명이 참가한다. 현장에는 천연양념으로 담근 맛깔스런 김치와 청정지역 곳곳을 누벼 캐온 쑥으로 만든 쑥개떡 등 다양한 먹거리 장터가 펼쳐진다.
또, 기증품을 재활용한 가방과 스카프 등 구제품 전문 아나바다 장터도 열린다. 천연비누와 액세서리 등 수제품 판매장도 개설된다.
수익금은 학생회 활동 기금으로 활용된다.
유선순 총학생회장은 “아름다운 학창시절의 추억을 만들고 당당한 지역사회 리더로 거듭날 수 있는 기회도 갖기 위해 바자회를 준비했다”며 시민들의 성원을 바랬다.
한편, 도립 여중고는 늦깎이 성인 여성을 위한 평생교육시설로 1998년 설립이래 졸업생 1,260여 명을 배출했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정성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새전북신문(http://www.sjb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제휴안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728번지 새전북신문 | 대표전화:063-230-5700 | 구독안내:063-230-5712
제호:SJBnews | 등록번호:전라북도 아00058 | 등록일자:2012년 03월13일 | 발행·편집인:박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오성태 | 종별:인터넷신문
주식회사 에스제이비미디어는 새전북신문의 자회사입니다.
Copyright 2006 새전북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PSUN@sjb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