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협동조합 설립 지원
전북교육청, 협동조합 설립 지원
  • 장지현 기자
  • 승인 2017.06.29 19:2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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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명 구성된 테스크포스팀 운영
전라북도교육청이 학교협동조합 설립 운영을 본격적으로 지원한다.
전북교육청은 29일 도교육청 부서와 정책연구소 등 13명으로 구성된 테스크포스(T/F)팀을 운영하고 관련 지원 육성 조례를 제정하는 등 학교협동조합을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교육비 특별 회계 소관 공유재산 관리 조례 개정작업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국에는 총 49개의 학교협동조합이 운영 중이다. 이 중 학교매점이 35개로 가장 많고 방과 후 학교 7개, 진로교육 4개, 농업 2개, 교재·교복 1개 순이다.
전북지역에서는 전라중학교가 학교 협동조합 인가 신청에 있고 양현고는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전북교육청은 학교협동조합 인식 확대를 위해 협동조합 시범학교 운영, 사회적 경제 학습동아리 등의 워크샵도 추진할 계획이다. /장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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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55 2017-06-30 1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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