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해수욕장의 안전 위한 합동훈련
부안군, 해수욕장의 안전 위한 합동훈련
  • 고병하 기자
  • 승인 2017.07.02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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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은 관내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해수욕객의 안전을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안전관련 합동훈련을 30일 격포해수욕장에서 실시했다.
이번 합동훈련은 부안해양경비안전서, 부안소방서, 국립공원, 해병대부안군전우회, 부안구조대, 한국해양구조협회와 지자체 안전관리요원 50여명 등 총 70여명이 물놀이 중 일어날 수 있는 사고를 가장해 심폐소생술,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바다수영적응 및 인명구조술, 망루견시법 등 인명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긴급상황발생시 신속한 상황대응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진행했다.
이날 합동훈련에 참여한 안전관리요원들은 부안의 5개소 해수욕장(변산, 고사포, 격포, 모항, 위도)안전관리에 투입된다.
한편 부안지역 5개소 해수욕장은 7월 1일부터 오는 8월 15일까지 일제히 개장한다.
/부안=고병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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