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체육회, 하계강화훈련 돌입
전북도체육회, 하계강화훈련 돌입
  • 공현철 기자
  • 승인 2017.07.10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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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체육회가 오는 10월 20일 충청북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98회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본격적인 하계강화훈련에 돌입한다.
이달 10일부터 10월 17일까지 100일간에 걸쳐 진행되는 하계강화훈련은 육상, 수영 등 46개 종목 1,300여명의 선수단이 소속별 훈련장에서 강도 높은 훈련을 실시하게 된다.
훈련은 종목별 합동훈련 및 자체평가전 실시로 장단점을 보완하고, 각종 대회에도 출전해 타 시·도팀 정보파악 등 다양한 방안으로 경기력향상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지난해 전국체전에서 종합 9위를 차지하며 체전 성적이 2년 연속 상승한 전북도체육은 이번 하계강화훈련에 매진해 올해에도 상승세를 지속적으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최형원 전북체육회 사무처장은 “선수들이 훈련에 매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사무처 직원들이 훈련현장을 수시로 방문해 격려하고 즉각적인 문제 해결 등 다각적인 노력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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