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단, 금암노인복지관에서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
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단, 금암노인복지관에서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
  • 김종일 기자
  • 승인 2017.07.11 19:54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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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단은 11일 전주시 덕진구에 위치한 금암노인복지관에서 ‘2017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김승수 전주시장, 전주시자원봉사센터 황의옥 이사장, 금암노인복지관 서양열 관장, 전북은행 임직원 등이 참석했으며 연일 계속되는 무더운 날시 속에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전북은행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주지역 독거어르신 및 소외계층 50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고 전북은행대학생봉사단, 푸드 봉사단 등 100여명은 정성껏 준비한 영양 삼계탕과 과일, 떡 등을 직접 전달했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전북은행 직원들의 정성과 사랑으로 마련한 삼계탕이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마음으로 전북도민과 함께하는 든든한 향토은행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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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전북 2017-07-12 17:17:52
전북은행 출입기자들, 또 제주도 공짜 출장 논란
해외 공짜취재·연수는 언론윤리 위반이다. 즉각 철회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