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7 금 16:34
> 경제 > 금융·재테크
     
기금운용본부 그린펀드 위탁운용사 선정 돌입
2017년 07월 12일 (수) 박상래 기자 APSUN@sjbnews.com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는 12일 국내 인프라 부문으로 그린펀드를 신설하고 위탁운용사 선정에 돌입했다.
그린펀드는 신재생에너지 발전, 폐기물 처리시설, 도시 가스사업 등에 대한 비민자 사업을 주요 투자 대상으로 하는 펀드이다.
기금운용본부는 그린펀드 위탁운용사로 최대 2곳을 선정해 총 2,000억 원 상당을 위탁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제안하고자 하는 기관은 펀드 결성액으로 최소 1,400억 원, 최대 2,000억 원 이내에서 자율적으로 제안할 수 있다.
제안 접수 마감은 8월 2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위탁운용사는 제안서 심사와 현장 실사, 그리고 1차의 정량평가와 2차의 위탁운용사 선정위원회 구술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강면욱 기금운용본부장은 “이번에 신설된 그린펀드는 장기투자라는 기금의 특성과 환경과 관련한 새로운 사업 기회 발굴 트렌드를 감안해 전략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라면서 “이번 선정을 계기로 장기투자가로서의 기금 운용 특성을 살리면서 새로운 투자 기회 발굴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상래 기자
박상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새전북신문(http://www.sjb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1)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개전북
(1.XXX.XXX.78)
2017-07-14 16:35:05
전북은행 출입기자들, 또 제주도 공짜 출장 논란
해외 공짜취재·연수는 언론윤리 위반이다. 즉각 철회하라!
전체기사의견(1)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제휴안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728번지 새전북신문 | 대표전화:063-230-5700 | 구독안내:063-230-5712
제호:SJBnews | 등록번호:전라북도 아00058 | 등록일자:2012년 03월13일 | 발행·편집인:박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오성태 | 종별:인터넷신문
주식회사 에스제이비미디어는 새전북신문의 자회사입니다.
Copyright 2006 새전북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PSUN@sjb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