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시나브로팀, 장애인 인식 서포터스 선정
전주대 시나브로팀, 장애인 인식 서포터스 선정
  • 장지현 기자
  • 승인 2017.07.13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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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시나브로'가 ‘제6기 장애인 인식개선 서포터스’에 선정됐다.

이번 서포터즈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주관해 전국 대학 중에서 15개 팀이 선정됐고 오는 12월 29일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하여 장애인 인식개선 활동을 펼치게 된다.

전주대 ‘시나브로’는 문예주(중등특수교육과 3학년), 한혜진(중등특수교육과 3학년), 이다준(중등특수교육과 2학년), 정유정(중등특수교육과 2학년), 송주영(중등특수교육과 1학년) 학생들로 구성됐다.

한편, 전주대는 작년 ‘C.T.C(Change The Cognition)’팀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서포터스에 선정됐다./ 장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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