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대학자율역량사업 '우수'
전북대, 대학자율역량사업 '우수'
  • 장지현 기자
  • 승인 2017.07.13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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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가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 2주기 중간평가에서 '우수'성적을 받았다.
13일 교육부에 따르면 전북대는 교육여건 지표, 사업 추진실적, 향후 운영계획 등의 평가에서 총 86.94점을 받았다. 이는 전국 ACE 대학 평균 85.38점과 지방대학 평균 84.94점을 앞선 것이다.
전북대는 기초학력인증제와 계열을 넘어선 융·복합 교육, 오프캠퍼스 등의 차별화 된 학생 교육 지원 프로그램들이 호평을 받은 것으로 분석했다.
전북대는 이번 평가 결과로 교육부로부터 추가 지원금을 받아 학생 교육역량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이남호 총장은 "이번 평가는 전북대가 추구하는 학생교육 방향이 긍정적이라는 것을 입증했다"며 “기초교육 강화형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모험생으로 커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장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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