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상서면, 경로당 도란도란 좌담회
부안 상서면, 경로당 도란도란 좌담회
  • 고병하 기자
  • 승인 2017.07.16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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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상서면(면장 김창조)은 지난 10~14일까지 5일간 관내 32개 경로당을 순회하며 도란도란 좌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좌담회는 하루 5~6개의 경로당을 방문해 여름철 철저한 건강관리를 당부하고 에어컨 등 냉방시설과 경로당 시설을 살펴보며 어르신들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청취했다.
또 2023 세계잼버리 부안 새만금 유치, 인구늘리기, 반값등록금 등 군 역점사업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주민들의 이해를 돕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김창조 상서면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과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안전한 상서면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서면에서는 전 직원이 매주 1회 이상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방문해 주민들과 함께하는 소공동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부안=고병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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