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도 모색하고 봉사활동도 하고”
“진로도 모색하고 봉사활동도 하고”
  • 박영규 기자
  • 승인 2017.07.17 18: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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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남원시자원봉사센터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흥부베이커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남원 관내 중·고등학생들 중 제과 제빵사에 관심 있는 20여명의 청소년들에게 제과 제빵 체험학습을 제공하고, 직접 만든 쿠키와 빵은 지역아동센터와 경로당에 전달하는 자원봉사 활동이다.
기간은 7월 15일부터 시작해 7월말까지 계획돼 있다.
재료비 등 사업비는 (사)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에서 지원하며 장소는 남원 허브빵제과점 김정례 대표가 재능기부 하고 있다.
양경님 남원시자원봉사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자신이 꿈꾸는 진로와 자원봉사활동을 연계함으로써 나누고 베풀며 더불어 사는 삶을 배우도록 하기위해 흥부베이커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남원=박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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