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산경찰서, 차량 부순 30대 불구속
완산경찰서, 차량 부순 30대 불구속
  • 장지현 기자
  • 승인 2017.07.17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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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경찰서는 17일 차량을 부순 혐의(재물손괴) 혐의로 A(31)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달 25일 오전 5시15분께 전주시 효자동 한 음식점 앞에서 B(45)씨의 차량을 발로 차는 등 1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그는 음식점 안에서 술을 마시다 선배들이 자신의 말을 들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 /장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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