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주산파출소, 순찰신문고 간담회
부안 주산파출소, 순찰신문고 간담회
  • 고병하 기자
  • 승인 2017.08.10 19: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안경찰서(서장 이동민) 주산파출소(소장 이광호)는 10일 주산면사무소에서 관내 마을 이장단을 대상으로 지역 주민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순찰을 실시하는 ‘주민과 함께하는 순찰신문고’ 제도의 취지를 설명하는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주민과 함께하는 순찰신문고 설명과 함께 고추와 참깨 등 수확 농산물에 대한 절도예방과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 빈집 사전예약 순찰제 등을 중점 홍보했다.

이광호 주산파출소장은 “농산물 절도와 교통사망사고 등 각종 범죄 예방을 위해 전 직원들이 전력을 다하고 있는 만큼 주민들도 이에 동참해 안전하고 행복한 부안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부안=고병하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