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진 도당위원장, 전북 SOC 사업 원활한 추진 요청
김춘진 도당위원장, 전북 SOC 사업 원활한 추진 요청
  • 강영희 기자
  • 승인 2017.08.15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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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진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위원장은 지난 14일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을 방문해 전북 균형발전 및 지역개발 촉진을 요청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김완중 익산지방국토관리청장에게 서남권 국도건설 사업인 부창대교 등 전북 15개 도로건설 SOC사업에 대한 원활한 추진을 건의했다.
특히 기존 2차로에서 4차로로 확포장 예정된 국도 23호선(흥덕~부안)에 대한 주민설명회와 의견 청취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부안으로 이동, 내소사 등 서해안 관광벨트 연계 노선을 둘러보고 지역개발경제성, 환경성 등을 논의했다.
김 위원장은 “대통령 공약에 성장 동력이 넘치는 대한민국 건설이 포함됐다. 이를 위해서는 교통망 확충을 위한 경쟁력 확보가 필요하다”며 “지방산업단지 활성화와 지역 불균형 해소를 위해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적극 나서 달라”고 주문했다.
이와 함께 민주당 전북도당은 17~18일 1박2일동안 남원에서 당직자 하계 교육연수를 실시한다.
민주당 당직자 교육연수는 당원으로서의 정체성 확립과 소속감 부여, 당원 간 교류를 통한 일체감 형성을 위해서 추진되고 있다. 도당 각급위원장 및 국장, 도당 상근 당직자 등 70여명이 참여할 계획이며, 교육연수에서 도출된 도당 정책과 방향을 당원들에게 적극 알릴 계획이다. /강영희기자 kang@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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