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이웃 위한 봉사 활동에 앞장”
“어려운 이웃 위한 봉사 활동에 앞장”
  • 채명룡 기자
  • 승인 2017.08.27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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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최원석 군산경찰서장과 직원들 급식 봉사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 활동에 더욱 앞장 설 것입니다.”
군산이 고향인 최원석 군산경찰서장이 부임 이후 첫 봉사활동으로 서군산무료급식센터를 찾았다. 일선 서장이 직원들과 함께 무료 급식센터를 찾아 급식 봉사에 나선 건 이례적이다.
예사봉사단(단장 김민재, 군산경찰서 보안협력위원장)이 서군산 지역의 어려운 어른들에게 매일 한 끼의 점심을 대접해 드리는 무료급식센터.
최원석 군산경찰서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많이 이용하는 서군산무료급식센터에서 식사를 챙겨드리는 일을 더 많이 해야 할 것 같다”고 했다.
이날도 산북동과 소룡동, 미성동 등 서군산지역의 어려운 어른신 250여명이 경찰서장이 직접 나온 점심을 받았다.
군산경찰서는 이날 직원들이 모은 성금으로 이 지역 어르신들이 드실 수 있도록 20kg 쌀 20포대를 기증하기도 했다./군산=채명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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