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7 금 16:34
> 문화 > 전주국제영화제
     
가을에 다시 만나는 전주국제영화제 'FALLnig in JEONJU'
2017년 09월 03일 (일) 이종근 기자 jk7409@sjbnews.com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 수상작과 다시 보고 싶은 상영작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10월 1일까지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 일상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수상작과 주요 작품들을 상영하는 ‘2017 FALLing in JEONJU’ 행사를 ‘전주영화제작소’와 ‘남부시장’ 일대에서 개최한다
‘2017 FALLing in JEONJU’ 프로그램은 모두 4개의 섹션, 34편의 상영작을 준비,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특히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영시미에서 진행된 ‘시민영화프로그래머’ 프로그램에 참여한 교육생들이 한국단편경쟁 섹션에서 선정한 작품들을 상영하는 ‘Focus on Short Films’, 영화 표현의 해방구라는 슬로건에 맞는 <노무현입니다>, <미스프레지던트>, <국정교과서>를 상영하는 ‘Jeonju IFF 화제작’ 등 놓칠 수 없는 많은 영화들을 소개, 영화제 기간에 아쉽게 람을 놓친 관객들에게 좋은 기회다.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수입했던 영화인 <파리의 밤이 열리면>을 비롯, 파리 관련 영화들을 묶은 ‘파리의 영화가 열리면’, 국내 미 개봉작 <더 애플 오브 마이 아이>, <콜럼버스> 등을 만나 볼 수 있는 ‘Special Choice’ 섹션 등으로 프로그램의 다채로움을 더했다.
사무처는 “올해로 3회째를 맞는 ‘FALLing in JEONJU’ 행사는 봄에 열리는 전주국제영화제를 가을에 다시 만나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전주 시민, 관객들과 소통하고, 지역 문화를 풍요롭게 만들자는 취지로 기획이 되었다”고 했다.
이어 “남부시장과의 협업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영화들과 게스트 초청은 물론 다채로운 이벤트 등의 볼거리로 전주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바란다”고 했다./이종근기자
이종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새전북신문(http://www.sjb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제휴안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728번지 새전북신문 | 대표전화:063-230-5700 | 구독안내:063-230-5712
제호:SJBnews | 등록번호:전라북도 아00058 | 등록일자:2012년 03월13일 | 발행·편집인:박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오성태 | 종별:인터넷신문
주식회사 에스제이비미디어는 새전북신문의 자회사입니다.
Copyright 2006 새전북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PSUN@sjb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