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전북본부, 행사도우미 봉사 활동
코레일 전북본부, 행사도우미 봉사 활동
  • 임규창 기자
  • 승인 2017.09.04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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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전북본부(본부장 한광덕)는 2일 다문화가정 40여명을 초청하여 ‘공주레일그린 해피트레인’을 다녀왔으며, 9월1일(금)부터 2일(토)까지 2일간은 정읍시 내장산 워터파크 광장에서 열린‘2017 장애인과 함께하는 열린음악회’에서 행사도우미 봉사 활동을 펼쳤다.

‘공주레일그린 해피트레인’은 완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추천받은 다문화가정 가족 40여명을 초청해 KTX를 이용해 공주시에 있는 농촌마을에 방문하여 치즈, 피자 만들기, 목장체험, 국립공주박물관 관람, 국궁체험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2017 장애인과 함께하는 열린음악회’에는 정읍시설사업소 레일나눔봉사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하여 무대 설치, 주차 안내, 타투스티커 제공 등 재능기부와 행사 도우미 봉사활동을 펼쳤다.

특히, 레일나눔봉사회의‘장애인 열린음악회 지원사업’은 지난 2011년에 처음 시작하여 벌써 6년을 훌쩍 넘겨 시행하고 있다.

한광덕 전북본부장은 “직원들이 휴일도 반납하고 다문화가정을 초청하여 기차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장애인 열린음악회에도 꾸준히 도움을 주고 있어서 정말 고맙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익산= 임규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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