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남 가야문화가 깨어날 수 있는 방안 찾겠다"
“영호남 가야문화가 깨어날 수 있는 방안 찾겠다"
  • 유기종 기자
  • 승인 2017.09.07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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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전국 14개 지자체 사무관교육생, 장수가야 유적현장 방문
2017년 제9기 5급승진리더과정 전국14개 지자체 교육생 19명은 지난 6일 장수가야 유적현장인 대적골 제철유적과 삼봉리 가야고분군을 찾아 가야사 복원을 통한 지역문화 상생발전 계획을 논의했다.
장수가야 유적현장을 찾은 5급 승진리더과정 교육생들은 전라북도 장수, 경상북도 고령, 경상남도 김해의 가야유적을 찾아 영호남의 가야문화유산을 파악하고 역사적 기반을 토대로 하는 상생방안을 모색하가 위해 이번 답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장수가야 유적현장을 처음 방문한 교육생들은 “전북가야 특히 장수지역에 가야가 존재했다는 것을 처음 알았지만 유적의 규모와 현황을 통해 장수가야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였다”며 “분임과제 발표를 통해 잊혀진 가야사의 의미를 되새기며 영호남 가야문화가 깨어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토록 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이번 교육생은 전국 14개 지자체 예비 사무관으로 각 지역의 중요 행정사항을 결정하는 핵심인물들이다.
/장수=유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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