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아 주무관, 공공복지정책 공모전 대상
한진아 주무관, 공공복지정책 공모전 대상
  • 공현철 기자
  • 승인 2017.09.1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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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청 사회복지직 한진아 주무관이 '2017년 공공복지정책 비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10일 전주시에 따르면 한 주무관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제주에서 열린 셀프케어(Self-Care) 역량강화교육에서 전국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주제 발표를 진행했다.
한 주무관은 '복지허브화의 성패, 사회복지공무원의 조직화 역량에 달려있다'를 주제로 실무중심의 통합사례관리 활성화 방안 검토를 연구해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또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라는 부제로 통합사례관리 활성화 주체인 인적자원을 민간·유사공무원·공무원으로 구분해 살펴보고, '구슬이 서 말이어도 꿰어야 보배'를 부제로 통합사례관리의 수단인 물적 자원 조직화 방안을 살폈다.
한진아 주무관은 “전주시 사회복지공무원들은 동복지 허브화 및 동네복지 추진과 함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에 봉착했다”며 “사회복지직의 전문·특수성을 살려 성공적인 전주형 동네복지를 추진했다”고 주제 선정 이유를 밝혔다.
한편 공공복지정책 비전대회는 한국사회복지행정연구회가 주관·주최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하고 있으며 올해로 12년째 실시되고 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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