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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진원 천연담아에 공로패 수여
2017년 09월 10일 (일) 박상래 기자 APSUN@sjbnews.com
전북생물산업진흥원은 창업보육센터 졸업기업인 유한회사 천연담아(대표 전재직)에 대해 지난 8일 진흥원 위상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공로패를 수여했다.
천연담아는 생물산업진흥원에서 운영하는 ‘바이오플렉스 창업보육센터’(센터장 이은미)의 최초 졸업기업으로 2014년 1월 입주해 약 3년간 다양한 국내외 판로개척 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매출성장과 지역고용창출로 전라북도 식품산업 발전에 기여해왔다.
원물 그대로 가공해 첨가물 없는 천연조미료부터 육수전용 다시팩, 이유식 전용육수 등 시장 트렌드에 맞춘 신제품 개발로 시장을 넓혀가고 있으며 크라우드 펀딩과 홈쇼핑 진출, 수출 등 판로확대를 위한 전략적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천연담아 전재직 대표는 “창업 초기 진흥원의 밀착지원을 통해 제품 개발부터 해외진출까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졸업기업의 우수사례로 남을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전북생물산업진흥원 김동수 원장은 “앞으로도 기업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 할 예정이며 본 사례로 전라북도 식품 창업 생태계에 시너지 창출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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