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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사업 부진요인 점검-촉진 방안 세미나
김관영 김광수 김종회 안호영 이용호 정동영 정운천 조배숙 의원실 주최
2017년 09월 11일 (월) 강영희 기자 kang@sjbnews.com
전북지역 국회의원들이 새만금 사업의 부진 요인을 점검하고 촉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세미나를 열었다.
11일 오후 2시 국회 김관영 김광수 김종회 안호영 이용호 정동영 정운천 조배숙 의원은 새만금의 경제사업 관광과 자유무역을 통한 경제협력 중심지 건설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여의도 면적의 144배, 서울시 면적의 2/3에 해당하는 광대한 땅을 가진 새만금 개발 사업은 우리의 노력에 따라 더 큰 도약의 계기가 될 수도 혹은 실패한 국가주도 사업이 될 수도 있다”면서 “새만금은 대한민국의 미래·전라북도의 희망인 만큼 각별히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 세미나를 주최한 김관영 의원은 “새만금과 비슷한 시기에 개발을 시작한 푸동은 현재 세계 유수 도시로 손꼽히고 있다. 국력을 모아 새만금 개발을 적극 추진한다면 푸동을 넘어서는 전 세계가 부러워하는 동북아의 중심지, 새만금을 만들 수 있다”고 역설했다.
주제발표자로 나선 이국용 군산대학교 교수는 새만금사업 부진의 주요원인을 △추진 목적·목표 불분명 △공공재원 확보 관련 구체적 방안 부재 △로드맵 및 개발기간 불명확 등이라고 진단했다. 아울러
이어 그는 △총괄사업 관리자 및 실행조직의 확보 △중장기 관점의 민간투자 인센티브 마련 △수요자 주도형 선도사업 추진 △재원조달의 다양성 확보 등 매립-용지조성-개발의 3단계 개발방식을 제안했다.
또다른 주제발표자인 조경호 국민대학교 교수는 지방자치법,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등을 적시하면서 “매립 예정지 및 공유수면 매립지의 행정구역 지정에 따른 헌법재판소·행정안전부·농수산식품부 등의 견해 차이가 있는 만큼 특별행정구역 설치, 분할 후 개별관리, 통합 지방자치단체 관리, 광역특별자치시 설치 등을 고민해 봐야 한다”고 말했다. /서울 = 강영희기자 kang@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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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XXX.XXX.79)
2017-09-11 22:22:41
왜 지지부진한 지 모르는 것들이 국회의원이냐
한마디로 전북이니까 지지 부진하지
전남이었으면 지지부진 했겠냐
김이수 재판관도 전남이었으면 부결 안됐어다
광주 전남놈들이 어떤놈들인 데 전북일에 찬성하겠냐
맨날 이렇게 농락당하고도 정신 못파리는 전북도민 여러분
내년 지방선거에서는 무소속 찍어 전북 사람들의 무서움을 보여주세요
전체기사의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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