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잘 사는 지역으로 자리매김"
"모두가 잘 사는 지역으로 자리매김"
  • 염재복기자
  • 승인 2017.09.13 19: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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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박성일 완주군수, `Top Leaders 대상’

박성일 완주군수가 혁신행정을 통한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7 탑 리더(Top Leaders) 대상’을 수상했다.

박성일 군수는 13일 국회의사당 본관 별실에서 개최된 ‘2017 Top Leaders 대상’ 시상식에서 혁신행정 자치단체장 부문 대상을 받았다.

2017 Top Leaders 대상은 올 1월부터 7월까지 유권자를 대상으로 한 사전 1차 조사, 공약이행률 및 소비자협회 사전 1차 조사 등을 거친 뒤 사회 각계각층 전문가들과 유권자들의 시각에서 높은 지지도를 얻은 인물을 중심으로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으며, 일간신문인 ‘대한뉴스’에서 주관하고 있다.

무엇보다 투철한 사명감과 확고한 국가관으로 국가발전은 물론, 국민 복지 향상 및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국회의원과 자치단체장, 광역 및 지방의원 등에 대해 시상하고 있다.

혁신행정 자치단체장 부문 대상자로 선정된 박성일 군수는 민선6기 들어 소통을 중심으로 한 군민 중심의 행정을 펼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 군수는 관사 폐지 후 주민활용, 군민소통 활성화 조례 및 소통공감단 운영, 지역인재를 위한 예산확대 및 전담부서 설치, 주민참여예산제 확충 및 내실화, 3년 연속 매니페스토 최고등급을 통한 공약 이행 등의 성과를 거뒀다.

특히 시내버스 요금 단일화, 500원 으뜸택시, 콜버스(버스 DRT), 통학 및 안심택시 등 다양한 교통시책을 통해 주민의 이동권을 보장하는 등의 ‘교통복지’를 실현, 지방자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보였다.

또한 대규모 산업단지 및 주택단지 개발, 주민이 원하는 일자리 창출, 전국 두 번째의 아동친화도시 지정, 로컬푸드 2단계 발전전략 마련, 소방서 등 주요 공공기관 관내 이전 등을 통해 완주군이 소득과 삶의 질 면에서 ‘대한민국에서 으뜸가는 지역’으로 발돋움하게 만들었다.

아울러 2025년을 목표로 인구 15만명의 도농복합시(市)로의 도약이란 미래 비전도 제시했다.

박성일 군수는 “항상 주민만을 바라보며 소신껏, 그리고 열심히 뛰겠다는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의 미래를 위해 일한 것이 이번 수상의 원동력이 된 것 같다”며 “앞으로 완주군이 소득과 삶의 질에서 모두 잘 사는 지역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완주=염재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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