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해양경찰서 제64년 해양경찰의날 기념식
부안해양경찰서 제64년 해양경찰의날 기념식
  • 고병하 기자
  • 승인 2017.09.13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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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양경찰서는 제64주년 해양경찰의 날 기념식을 소속 경찰관과 의경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3일 청사 4층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기념식은 ▲개식선언 ▲국민의례 ▲창설 64주년 기념영상 상영 ▲정부 포상 및 업무유공자 표창장 수여 ▲해양경찰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변산파출소 홍정식 경위가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 등 11명에게 업무 유공 표창이 수여됐고, 해양경찰 업무발전에 기여한 공이 컸던 민간해양구조대 단체 등 10명에게는 감사장이 수여됐다.
박상식 부안해경서장은 “지금 이 시간에도 우리 바다에서 파도를 이겨내며 국민의 소중한 생명 보호와 해양주권을 수호하는 해양경찰관들이 있기에 안전한 바다가 만들어 진다”면서 “내일보다 오늘이 더 안전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부안=고병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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