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장수사랑 복지한마당
제9회 장수사랑 복지한마당
  • 유기종 기자
  • 승인 2017.09.13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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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 ‘제9회 장수사랑복지한마당’이 지난 12일 기관단체장과 김순옥 전북사회복지협의회수석부회장, 사회복지시설 기관단체 종사자, 자원봉사자, 사회복지공무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수한누리전당 산디관에서 열렸다.
모두가 드리는 포용적 복지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장수군과 장수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고강영)가 사회복지 종사자의 긍지와 사기를 높이고 사회복지에 대한 군민의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노하숲메아리(장수군노인장애인복지관)와 장수어울림오케스트라(장수보건복지센터) 연주를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등 기념식에 이어 코믹저글링(다이스케), 부토(서승아), 레크마술(박준형), 뻔뻔한풍선쇼(최경식), 가수 정주의 공연 등이 펼쳐졌다.
고강영 회장은 “장수가 행복한 나눔, 다양한 소통, 아름다운 농촌이라고 자부할 수 있는 것은 일선복지현장에서 땀과 열정을 쏟고 계신 사회복지관계자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단 한사람도 복지에서 소외되는 사람 없는 함께하는 복지도시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유공자 표창에서는 사회복지 증진과 소외이웃에 헌신 봉사한 유공자 9명에게 전은미(군수), 최재균(군의장), 이길내(교육장), 김재순(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김현태·박향희·임정금(전라북도사회복지협의회장), 서문용(무진장사회복지사협회장), 최현금(장수군사회복지협의회장)씨가 각각 수상했다.
/장수=유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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