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주요대 수시 마감
도내 주요대 수시 마감
  • 최정규 기자
  • 승인 2017.09.17 19: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북대 6.8대 1, 전주대 5.94대 1
도내 대학들의 수시모집이 마감됐다.
먼저 전북대학교는 2018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결과 2604명 모집에 17,718명이 지원해 평균 6.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난해 6.71대 1에 비해 소폭 증가한 수치다.
학생부종합전형은 모집인원 786명에 모두 5,490명이 지원해 6.9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 처음으로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모집하는 의예과는 3명 모집에 50명이 지원해 16.7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치의예과는 2명 모집에 47명이 지원해 23.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전주대학교는 모집인원 2,147명 중 12,745명이 지원, 평균 5.9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모집단위별로는 학생부종합 일반학생전형의 간호학과가 32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물리치료학과 24대 1, 농어촌학생전형 간호학과 23.33대 1의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전형유형별로는 59명 모집에 481명이 지원한 실기위주 일반학생전형이 8.15대 1로 가장 높았다.
우석대학교는 1,091명 모집인원에 5,866명이 지원, 5.4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간호학과가 16.1대1, 한의예과가 15.3대1, 군사학과는 10.1대1, 한약학과 10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원광대의 경우 3,350명 모집에 1만 4781명이 지원, 평균 4.4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의예과가 20명 모집에 276명이 지원해 13.80대 1을 기록했고, 일반전형에서는 경찰행정학과가 7명 모집에 69명이 지원해 9.86대 1의 경쟁률 기록했다. /최정규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