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지방법원, 천사운동기금 전달
전주지방법원, 천사운동기금 전달
  • 공현철 기자
  • 승인 2017.09.18 20: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주지방법원(법원장 장석조)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전북후원회장 서거석)은 18일 빈곤아동 희망지원을 위한 천사운동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천사운동기금은 전국 아동빈곤율 1위인 전북지역 아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총 15명의 빈곤아동에게 학습비를 지원한다.
후원금은 법원 임직원들과 시민사법위원들의 급여 중 천원 미만의 금액을 모은 것이다.
장석조 전주지방법원장은 “직원과 시민사법위원들과 뜻을 모아 전북의 미래인 아동을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지원 가족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서거석 전북후원회장은 “도내 빈곤아동을 위해 함께해준 전북지방법원 임직원과 시민사법위원들게 감사드린다. 아이들이 희망을 갖고 생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현철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