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태인면 민 의날 행사
제20회 태인면 민 의날 행사
  • 박기수 기자
  • 승인 2017.09.25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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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태인면민의 날 면민체육대회가 지난 23일 태인 고교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행사에는 김생기 시장과 전북도의회 이학수 의원, 정읍시의회 김승범 의원과 김재오 의원, 지역 내 기관단체장과 면민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는 낙양리 외이마을 김순례(여, 96세)씨과 태성리 옥하마을 성남권(남, 91세)씨가 ‘장수상’을 받았다. 또 지역발전에 노력한 공로로 원 오봉마을 이금순 씨와 원 고천마을 정희철 씨가 시장 감사패를 받았다.
특히 장재농장 서우현 대표가 지역 초중고생 4명에게, 태인 다천사 에서 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날 김생기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이번 행사가 태인면민이 서로 화합하고 이해하는 소중한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를 계기로 지역민이 하나 되어 지역발전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읍=박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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