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전북수필문학상에 김길남-김춘자-최화경
제30회 전북수필문학상에 김길남-김춘자-최화경
  • 이종근 기자
  • 승인 2017.09.27 18: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수필가 김길남, 김춘자, 최화경씨가 제30회 전북수필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김길남 씨의 수필집,《다듬잇돌》과 김춘자 씨의 수필집《봄 향을 담은 달항아리》, 최화경 씨의《달을 마시다》다.
심사위원회는 수상 후보 8명을 대상으로 작품성과 기여도, 전북수필의 참여도와 문단 연조 등을 평가했다. 심사는 원로 문인 김남곤, 진동규, 안도, 소재호, 정군수 시인과 수필가 김학,김경희, 서정환(심사위원장)씨가 맡았다.
시상식은 12월 15일 오후 4시 전주 백송회관에서《전북수필》제85집 출판기념회와 함께 열린다. 수상자에게는 100만 원의 창작지원금이 주어진다./이종근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