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에너지 전문가 일일캠프 실시
미래 에너지 전문가 일일캠프 실시
  • 박상래 기자
  • 승인 2017.10.11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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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테크노파크가 실시하는 ‘2017 미래 에너지 전문가 일일캠프’가 학생 눈높이에 맞춘 특강과 프로그램 구성으로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주최하고 전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2017 미래 에너지 전문가 일일캠프’는 전북지역 자유학기제 운영 중학교를 대상으로 올해 11월까지 총 5회 진행될 계획이다.
이번 캠프의 주요 목적으로는 도내 미래세대인 중학생을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에너지 교육을 실시해 에너지절약 문화를 확산하고 신재생에너지테마파크의 에너지 체험시설과 연계해 학생들이 직접 보고, 듣고, 느끼는 자기주도적 체험 및 탐구활동 활성화를 위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캠프는 △에너지 전문가 특강 △입주연구기관 견학 △신재생에너지테마체험관 체험학습 △신재생에너지 체험키트 제작 등이 진행된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은 “그동안 교과서에서만 접했던 신재생에너지를 직접 체험하고 즐기면서 신재생에너지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4월 18일에 김제 지평선중학교 40여명, 5월 26일에 전주 덕진중학교 30여명, 7월 12일에 진안 진성중학교와 전주 호성중학교에서 50여명, 11일에 전주 온빛중학교에서 30여명이 참여했으며, 향후 서전주중학교에서 40여명이 캠프에 참가할 예정이다.
전북테크노파크의 강신재 원장은 “지속적으로 체험교육프로그램을 발굴해 신재생에너지테마파크를 신재생에너지 교육의 메카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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