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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체험, 관람 묶은 패키지 상품 타톡 출시
2017년 10월 12일 (목) 이종근 기자 jk7409@sjbnews.com
   
 
   
 
한국전통문화전당은 공연장 상주단체 타악연희원 아퀴와 함께 올 연말까지 ‘공연활성화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유료 상시공연 ‘타톡(打-Talk)’을 갖는다.
타톡 공연은 공연 관람에서부터 무대발표까지 진행하는 이색 난타퍼포먼스 공연으로, 지역예술인 육성과 공연 활성화라는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의 본 취지 아래 추진되는 사업이다.
퍼블릭프로그램 오감과 우수레퍼토리 타톡 공연을 접하고 싶지만 예산 범위 내에서만 진행되다 보니 횟수가 정해져 일반인이 상시적으로 접할 수 없었던 게 사실. 이에 전당은 아퀴측과 협약을 맺고 10월부터 12월까지 유료 패키지 공연을 진행키로 했다.
▲타악 퍼포먼스(40분), ▲난타 체험(30분), ▲무대 발표회(20분) 등 총 90분(1시간 30분)으로 구성된 ‘타톡’공연은 아퀴측과의 협의를 통해 2만원의 체험비가 책정됐다.
또 타톡공연과 한지제조체험, 한지공예체험(한지 부채만들기), 음식조리체험(비빔밥만들기), 해설이 있는 홍보관 관람이 하나로 묶인 ▲타톡 패키지A(300분)가 3만8,000원, 타톡공연과 음식조리체험, 해설이 있는 홍보관 관람이 가능한 ▲타톡 패키지B(210분)가 3만1,000원으로 책정됐다.
타톡’은 ‘때릴’ 타(打), ‘대화하다’의 영문표기(Talk)를 합성한 것으로, 단순히 공연을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관객이 직접 타악(난타)을 배우고, 무대에 서보면서 공연에 직접 참여하는 형태의 새로운 공연프로그램이다.
‘타톡’은 사전 신청 접수를 통해 100명 이상의 단체 관객이 모집되면 진행 되며, 단체가 원하는 날짜와 전당의 공연 일정을 조율하여 날짜를 정하면 된다./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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