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탄소제품 판로 지원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
조달청, 탄소제품 판로 지원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
  • 김종일 기자
  • 승인 2017.10.12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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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제품 벤처창업혁신 조달상품 지원을 통한 공공 조달시장 판로 확대
전북지방조달청은 12일 탄소제품을 벤처창업혁신조달상품으로 지정하고 벤처나라를 토한 공공조달 지원 방안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북지방조달청은 탄소제품 업체의 육성과 기관별 지원 정책의 공유를 통한 청년일자리 창출에 노력 할 계획이다.
공공조달 시장 전입에 애로를 겪고 있는 탄소제품 업체에 대한 조달정책의 설명과 벤처나라 지정 지원, 판로 지원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현재 전북지역 업체 중 벤처나라에 지정된 곳은 24개사로 지난해(6개) 대비 큰 폭 확대됐다.
이는 조달청과 전라북도가 협약을 통해 도내 우수한 벤처·창업기업을 발굴한 효과다.
임중식 청장은 “전부지역 탄소제품 업체의 벤처나라 등록대상 제품 신규 선정을 적극 지원할 것이며 매출 창출을 통해 도내탄소제품업체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도내 수요기관에서도 벤처나라 출범 1주년 기념 할인기획전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한편, 조달청은 벤처·창업기업 공공판로 지원 및 벤처나라 이용 활성화를 위해 벤처나라 출범 1주년을 기념 할인기획전을 오는 12월 8일까지 진행한다.

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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