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의회, 제212회 임시회 열어
김제시의회, 제212회 임시회 열어
  • 백용규 기자
  • 승인 2017.10.12 19: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제시의회(의장 나병문)는 12일 제212회 임시회를 열고 오는 17일까지 6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12일 첫 일정으로는 제1회 국제종자박람회, 모악산 캠핑파크 등 4곳의 주요사업장 방문을 마쳤다. 13일에는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작성 등을 위한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활동에 이어 13일부터 16일까지 상임위원회 활동으로 조례안과 기타 안건 심사가 이뤄지며, 17일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안건 의결하고 폐회할 예정이다.
특히, 박두기 의원(다 선거구)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백산저수지와 지평선산업단지 조성으로 고향을 잃은 시민들을 위한 망향관 건립을 요청했다. 박 의원은 지역 발전을 위해서 고향을 잃어버린 이주민을 위한 장소를 확보해 주는 것이 차후 지역의 대단위 사업 추진에 있어 시민들의 참여와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이 될 수 있음을 덧붙였다.
나병문 의장은 "이번 추석 연휴 중 귀성객과 시민들의 불편해소를 위해 상황 근무에 임해준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의 주요 사업들의 추진 상황 등을 점검하여 사업이 시민 대다수가 원하는 방향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김제=백용규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