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흥부골 포도, 대한민국 대표과일 최우수상
남원 흥부골 포도, 대한민국 대표과일 최우수상
  • 박영규 기자
  • 승인 2017.11.14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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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흥부골 포도가 대한민국 과일 산업대전 과수품질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상농가는 남원시 아영면 강신영(47세) 농가다.
강신영씨는 17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대한민국 과일 산업대전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언론인, 유통업계, 소비자 등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엄격하고 공정한 계측심사와 외관심사, 현지심사 등을 거쳐 수상자를 결정했다.
흥부골 포도는 이번 수상으로 연속 3년 수상실적을 올려 전국최고의 품질을 인정받았다.
흥부골 포도는 지리산 인근 해발 400 ~ 600m에서 재배돼 여름철에는 서늘한 기후와 낮과 밤의 일교차가 커서 맛과 향이 뛰어나고 저장기간도 길어 소비자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박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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