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죽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총회
김제 죽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총회
  • 백용규 기자
  • 승인 2017.11.14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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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죽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지난 13일 정기총회를 갖고 지역 특화사업과 위기가정에 대한 긴급구호를 논의했다.
특수사업으로는 동절기를 대비한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중 가스레인지와 전기매트가 오래된 세대를 발굴하여 화재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교체해주고 5세대를 추가 선정하여 긴급구호를 지원키로 결정했다.
특히, 복지허브화 중심지역인 죽산면에서는 기존의 복지서비스 지원에서 발생하는 복지 사각지대의 문제점을 보완한 현장중심의“찾아가는 현장중심의 복지행정을 추진해오고 있다.
박영석 민간위원장은 “지역 여건을 잘 아는 지역주민들이 이웃 간의 사랑을 실천함은 물론 소외된 이웃들이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서연종 죽산면은 지역 맞춤형 지원모델을 모색하여 우리면에 맞는 특수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현장중심의“찾아가는 복지”사업을 정착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죽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기관․사회단체, 주민자치단체, 독거노인생활관리사, 복지위원, 공무원 등 다양한 직군들로 구성된 민관 협의체 기구로 소외된 저소득 위기가정 발굴과 다양한 인적·물적 복지자원을 연계하는 통합복지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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