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신지식인에 부안군의회 김형대 의원
대한민국 신지식인에 부안군의회 김형대 의원
  • 고병하 기자
  • 승인 2017.11.28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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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의회 김형대 의원(가선거구, 부안읍·행안면)이 활발한 지역사회 활동과 풍부한 리더십을 인정받아 ‘2017 대한민국 신지식인’으로 선정됐다.

부안군의회는 김형대 의원이 최근 열린 2017 대한민국 신지식인 인증식에서 모범적인 의정활동과 지도자의 역할을 통해 지역발전 및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신지식인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신지식인협회가 주최·주관한 2017 대한민국 신지식인 인증식은 도전·창조·정신·나눔을 실천을 통해 국가의 경제발전과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대한민국 인재를 발굴해 표창하는 행사이다.

김형대 의원은 “앞으로도 소통과 나눔이 있는 지역사회 활동과 봉사활동을 통해 부안군민 삶의 질 향상과 부안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안=고병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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