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해경, 불법 멸치조업 어선 55척 검거
부안해경, 불법 멸치조업 어선 55척 검거
  • 최정규 기자
  • 승인 2017.12.03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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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양경찰서(서장 박상식)는 올해 부안해역내 불법 멸치조업 어선 55척을 검거했다고 1일 밝혔다.
부안해경은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불법어업 특별단속 계획을 수립하여 유관기관과 합동 단속을 실시한 결과다.
홍성국 수사계장은 "선망어선들의 무허가 조업 및 불법어구를 사용한 불법조업은 수산자원의 남획으로 이어져 선량한 어민들에게 경제적으로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런 불법어업에 대해 해양경찰은 단속을 더욱 강화 하겠다"고 말했다. /최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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