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찾아가는 잼버리포럼 열어
부안군, 찾아가는 잼버리포럼 열어
  • 고병하 기자
  • 승인 2017.12.07 18: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안군은 한국스카우트 전북연맹과 함께 7일 백산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찾아가는 잼버리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복작福作 이야기마당 잼잼스토리와 함께 2023년에 부안에서 개최되는 제25회 세계잼버리의 성공 개최를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개최지인 부안에 잼버리 붐을 조성하고 군민과 함께 정책을 만들어가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찾아가는 잼버리포럼에서 한국스카우트 전북연맹 조경식 사무처장은 “세계적인 대회인 세계잼버리가 이곳 부안에서 개최되는 것은 우리 한국스카우트는 물론 글로벌화를 꿈꾸는 부안에게도 크나큰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 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가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주민과 함께 해야 한다는 것으로 앞으로 이러한 소통을 계속해 이어간다면 2023년 부안 세계잼버리는 반드시 성공적인 대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찾아가는 잼버리포럼은 이날 백산면을 시작으로 오는 27일 위도면까지 13개 읍·면에서 진행된다.
/부안=고병하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