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정읍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 박기수 기자
  • 승인 2017.12.07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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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의회는 7일 제228회 정읍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금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들은 후, 금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안건처리는 자치행정위원회서 정읍시 시립정읍사국악원 운영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11건을 원안가결하고, 정읍시 생활문화 진흥에 관한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2건은 수정가결 했다.
이와 함께 경제건설위원회는 2018년 영세소상공인 특례보증 출연금 지원 동의안등 3건은 원안가결하고, 정읍시 도시림 등의 조성. 관리 심의위원회 구성 및 운영조례안 등 2건은 수정가결 했다. 이어 이도형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문화행정복지국 을 문화복지국 으로 안전도시국을 경제산업국 으로 개칭하는 것을 비롯해 부시장 직속부서 와 각 국에 두는 부서를 제안 하는 등 민선 6기에 두 번째로 실시하는 정읍시 조직개편안에 대한 구체적 의견을 제시했다.
또 고경윤 의원은 재외동포의 출입국과 법적 지위에 관한 법률 개정 촉구 건의안을 통해 3세대 이후 외국국적동포의 경우에도 재외동포로서의 자격을 부여해 한민족 핏줄로써 권리를 행사 할수 있도록 하라고 촉구 했다. 김승범 의원은 섬진강수력발전소를, 칠보수력 발전소로 명칭변경 촉구했다. 건의안을 통해 한국수력원자력(주)은 섬진강수력발소 명칭을 해당지역의 행정구역, 상징성 등 지역정서에 맞게 칠보수력발전소로 변경해 줄 것 등을 촉구했다. 황혜숙 의원은 옥정호 수면이용 및 개발 반대 건의안을 통해 옥정호 민관협의체에서 추진하는 옥정호 수면이용이 수질에 미치는 영향조사 용역을 즉각 중단하고 12만 정읍시민들의 식수원 종합대책을 먼저 제시하라고 촉구했다.
/정읍=박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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