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이사장 이승우)은 27일‘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후 6시 30분 기념관 교육관에서 정읍 생활문화예술동호회‘소리사랑’의 아코디언 연주회를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일 공연은 가요합주 뿐 아니라 색소폰 협주 및 시낭송까지 다채로운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정읍 생활문화예술동호회는 무용, 음악, 미술, 사진 등 문화예술 활동을 공통의 관심사로 공유한 자발적 모임이다.
‘소리사랑’은 아코디언 연주를 사랑하는 사람들로 2016년 창립된 이래 이웃들과의 정서적 교감을 위해 다양한 곳에서 꾸준히 활동을 해오고 있는 팀이다.
매달 수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동학농민혁명기념관에서 펼쳐지는 동학농민혁명기념관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에 대한 기타 상세한 사항은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홈페이지(www.1894.or.kr)에서 확인하거나 연구조사부로 문의하면 된다. /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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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농민혁명기념관 문화가 있는 날 공연
정읍생활문화예술동호회 소리사랑 연주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