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상, 부탄가스 광고에 담긴 의미심장한 멘트 "안 터져요"
안내상, 부탄가스 광고에 담긴 의미심장한 멘트 "안 터져요"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01.12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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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KBS2 승승장구
사진 = KBS2 승승장구

 

배우 안내상이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의 우상호 의원이 등장해 배우 우현과 안내상을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우상호 의원은 "안내상은 1988년 미국 문화원 도서관에 시한폭탄을 설치했다, 아마 지금도 미국을 못 갈 것이다" 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안내상은 5.18 항쟁 이후 미국의 방관적인 태도에 책임을 묻기 위해 폭탄을 설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안내상이 모델로 나선 부탄가스 광고 역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광고의 카피 문구는 "터지지 않는 부탄가스"였는데 안내상이 설치한 폭탄 역시 터지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안내상 역시 당시의 일을 회상하며 "폭탄이 터지지 않은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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