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악플 심경 고백? "소리 지르며 울다가 실신, 응급실까지"
조민아, 악플 심경 고백? "소리 지르며 울다가 실신, 응급실까지"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01.22 11: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 조민아 SNS
사진 = 조민아 SNS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화제다.

22일 조민아는 자신의 SNS에 배우 전태수의 사망에 대한 안타까움 심경을 게시했다.

그녀는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나한테 투정부렸던 것 보다 더 많이 혼자 아팠구나, 미안해" 라며 비통한 심경을 전했다.

애도 글과 함께 조민아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자신에게 쏟아진 악플에 대한 그녀의 심경 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조민아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자존감 높이기 멘토링'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한 바 있다.

해당 글에서 그녀는 "새로운 일을 시작하며 비난과 질타를 많이 받았다. 울기도 하고 소리 지르다가 실신해서 119에 실려간 적도 몇 번이나 있엇다" 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응급실에서 눈을 떴을 때 울고 있던 내 소중한 사람들을 보고 깨달았다. 나는 행복한 여자다. 내가 무너지고 흔들리면 내 사람들이 상처받는다" 라고 덧붙이며 극복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엿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