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끝없이 드러나는 여혐 "닭을 뜯을 때도 뒤태를 감상했다"
기안84, 끝없이 드러나는 여혐 "닭을 뜯을 때도 뒤태를 감상했다"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02.0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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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사진 = MBC

 

웹툰 작가 기안84가 여혐 논란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가 작성한 또 다른 게시물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1년 기안84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그 동네에는 '호' 치킨이라는 닭집이 있었는데 알바생이 참 귀엽게 생겼었다" 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가끔 그 가게에 놀러가면 그 알바생이 행주로 테이블 닦아줄때마다 뚫어지게 쳐다봤다" 라고 설명했다.

특히 기안84는 "닭을 뜯을 때도 그 아이의 뒤태를 감상하며 뜯었었다" 라고 서술해 경악을 자아내고 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수준 알 만한다" "왜 이제서야 알려진거지?" "총체적 난국" 이라는 반응을 보이며 분노를 나타내고 있다.

한편 기안84는 그의 예명에 대해 '논두렁이 아름답고 여자들이 실종되는 도시 화성시 기안동에 살던 84년생'이라고 설명해 논란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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