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병식 국회의장 부대변인 임명
임병식 국회의장 부대변인 임명
  • 강영희 기자
  • 승인 2018.02.08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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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비서관에서 승진 보직 변경

임병식(사진) 국회의장 정무비서관이 국회의장실 부대변인으로 8일 임명됐다.
새전북신문 편집국장을 지낸 임 부대변인은 2016년 12월 정세균 국회의장실 정무비서관(3급)에 임명된지 1년여만에 부대변인(2급)으로 승진, 보직변경됐다.
전북도민일보와 새전북신문 경제부 정치부장, 편집국장을 역임한 임 부대변인은 25년 재직 기간동안 재직기간 동안 한국기자협회의 ‘이달의 기자상’과 전북기자협회가 선정한 ‘전북 기자상’, 전북민주언론연합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상’ 등을 받았다. 또 취재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지식 등을 엮은 ‘천개의 길 천개의 꿈’, ‘전주천에 미라보 다리를 놓자’ 등의 저서를 발간했다. 고창 출신으로 군산제일고, 전북대학교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임 부대변인 임명과 함께 군산제일고등학교가 ‘대변인의 산실’로 조명 받고 있다. 최근 문재인 대통령은 군산 제일고 출신의 김의겸 대변인을 임명한 바 있으며 법무부 문홍성 대변인도 고교 동문이다. /서울 = 강영희기자 kang@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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