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변해가는 남편의 모습 느꼈다? "사랑이 영원할 거라 생각해요?"
백지영, 변해가는 남편의 모습 느꼈다? "사랑이 영원할 거라 생각해요?"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02.09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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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사진 = SBS

 

가수 백지영의 남편 배우 정석원이 마약 혐의로 체포되 충격을 안기고 있다.

9일 한 매체는 "8일 인천공항에서 정석원을 마약 투약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다" 라고 전했다.

평소 정석원은 연예계 대표 사랑꾼으로 명성이 자자했기에 충격이 더욱 크다.

해당 소식과 함께 최근 백지영이 방송에 출연해 달라진 결혼 생활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SBS '동상이몽'에 출연한 백지영은 추자현에 "지금 이 사랑과 행복이 영원할 거라 생각하세요?" 라는 의미심장한 질문을 던졌다.

예상치 못한 질문에 모두가 당황하자 그녀는 "저는 신혼처럼 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조금씩 변해가는 부부관계를 느낀다" 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특히 백지영은 "지금의 행복을 추자현씨가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는 20 ~ 30% 정도 놓친 것 같다" 라고 대답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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