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홍 전주상공회의소 회장 재선임
이선홍 전주상공회의소 회장 재선임
  • 박상래 기자
  • 승인 2018.02.13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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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3년 동안 전북경제를 견인할 경제수장으로 전주상공회의소 제23대 회장에 이선홍 현 회장이 선출됐다. <관련기사 4면>
전주상공회의소는 13일 전주상의 7층 회의실에서 개최된 임시의원총회에서 지난 8일 의원선거를 통해 선출된 의원 79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석의원의 만장일치로 이선홍 현회장이 선출되었다고 밝혔다.
이선홍 전주상공회의소 회장은 당선인사를 통해 “23대 회장으로 선출해 주신 의원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3년 더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지역상공업 발전과 지역경제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라는 뜻으로 알고, 기업하기 좋은 전라북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면서, “올해 전주상공회의소가 효자동 신청사에서 새로운 시작을 하는 만큼 제23대 임·의원 모두는 전주상공회의소가 지역 상공인의 전당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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