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담, 지나치게 발끈하는 이유는? "다 죽인다 진짜 미쳤나 봐" 위태로워
육지담, 지나치게 발끈하는 이유는? "다 죽인다 진짜 미쳤나 봐" 위태로워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02.14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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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육지담 인스타그램
사진 = 육지담 인스타그램

 

래퍼 육지담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14일 새벽 육지담은 자신의 SNS에 그룹 워너원의 멤버 강다니엘의 팬픽 '빙의글'의 일부를 캡처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과 함께 그녀는 "스토킹 불법 아니냐, 어이가 없다" 라며 분노하는 모습을 보였다.

육지담의 주장에 따르면 '빙의글'이 자신과 강다니엘이 연애 중이며 이를 알아챈 그의 사생팬들이 스토킹을 통해 열애 사실을 자신의 이야기처럼 그려냈다는 것이다.

해당 소식에 강다니엘 팬들의 항의가 이어졌고 이에 육지담은 분노를 조절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녀는 SNS를 통해 "다 죽인다 진짜 미쳤나봨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네" "하 괜찮아지려고 노력하는데 어쩌라는 거야" 등 극도로 불안정한 모습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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