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피겨 브라이언 오서, 명실상부한 '미다스의 손' 입증
남자 피겨 브라이언 오서, 명실상부한 '미다스의 손' 입증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02.17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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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KBS
사진 = MBC

남자 피겨 스케이팅 브라이언 오서 코치가 '미다스의 손'을 입증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브라이언 오서 코치가 지도한 세 명의 선수 모두 훌륭한 성적을 거두었기 때문이다.

브라이언 오서 코치는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일본의 하뉴 유즈루, 스페인의 하비에르 페르난데스, 우리나라의 차준환 선수의 지도를 맡았다.

17일 하뉴 유즈루와 하비에르 페르난데스는 남자 싱글 피겨 스케이팅에서 나란히 금메달과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차준환 역시 자신의 기록을 갈아치우며 15위의 영광을 안았다.

앞서 로이터 통신은 브라이언 오서 코치를 손만 대면 금으로 바꾸는 '미다스'에 비유하며 "브라이언 오서 코치가 가르치는 선수가 이번에도 금메달을 따내면 골든 해드트릭"이라고 호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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