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랑, 빛나는 '스포츠맨십'에 감동 받은 누리꾼 "멋지다"
김아랑, 빛나는 '스포츠맨십'에 감동 받은 누리꾼 "멋지다"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02.17 23: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 SBS
사진 = SBS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김아랑이 빛나는 스포츠맨십으로 누리꾼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17일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김아랑은 아쉬운 4위를 차지했다.

눈 앞에서 메달을 놓친 아쉬운 상황에서도 김아랑은 1위를 하고 눈물을 터뜨린 최민정을 다독이고 축하하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경기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아랑은 "결과가 아쉽기는 하지만 오늘 경기에 대해 나는 만족하고 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