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식 부안해경서장, 치안현장 점검
박상식 부안해경서장, 치안현장 점검
  • 고병하 기자
  • 승인 2018.02.18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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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양경찰서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2일간 설 연휴를 앞두고 전북 부안 관내 해상치안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부안해경 박상식 서장은 13일 구시포항과 고창파출소, 곰소항과 곰소출장소, 14일 위도항과 위도파출소를 현장점검하며 귀성객 해상수송 준비 현황을 보고 받고 경비정을 타고 부안해역의 해상치안 상황을 점검했다.

또 부안해경은 설 명절에 맞춰 오는 18일까지 해상 경비상황을 최고 단계로 올리고 형사활동과 해상검문 강화, 비상출동 경비함정 추가 배치키로 했다.

박상식 부안해양경찰서장은 “만약의 상황에 대비해 비상출동 태세를 갖추고 신속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국민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해양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안=고병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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