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현, 경악 자아내는 폭로 "내 아이를 임신했으니 너는 내 사람이다"
김지현, 경악 자아내는 폭로 "내 아이를 임신했으니 너는 내 사람이다"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02.2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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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김지현 SNS
사진 = 김지현 SNS

 

배우 김지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9일 김지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자신 역시 이윤택 연출가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사실을 폭로했다.

특히 김지현은 "급기야 혼자 안마를 할 때 전 성폭행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2005년 전 임신을 하였습니다" 라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하지만 김지현의 임신 사실보다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이윤택 연출가의 태도다.

김지현은 "낙태 이후 얼마간은 절 건드리지 않으셨지만 그 사건이 잊혀져갈때 쯤 또 다시 절 성폭행 하시기 시작했습니다. 자신의 아이를 임신했던 아이기에 전 자신의 사람이란 말씀을 하시면서요" 라고 설명했다.

그녀의 충격적인 글을 접한 대중들은 이윤택 연출가의 파렴치한 범행에 분노를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더럽고 역겹다"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인간이라고 할 수 없다" 라는 반응과 함께 이윤택의 상습 성폭행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요구하는 청원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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