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율, 한 마디에 응축된 분노 "변태 XX들 다 없어지는 그날까지"
최율, 한 마디에 응축된 분노 "변태 XX들 다 없어지는 그날까지"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02.23 15: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 최율 SNS
사진 = 최율 SNS

 

배우 최율이 '미투'운동에 동참하며 조재현을 저격했다.

23일 오후 최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재현의 프로필 사진을 게시했다.

해당 사진과 함께 그녀는 "내가 너 언제 터지나 기다렸지" 라는 의미심장한 문구를 남겼다.

이어 최율은 "내가 잃을게 많아서 말을 못 하지만, 변태 ㅅㄲ들 다 없어지는 그날까지" 라고 덧붙이며 미투 운동을 해시태그했다.

자신의 이름이 밝혀짐에도 불구하고 용기를 낸 최율의 게시물에 많은 대중들은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한편 해당 게시물이 논란이 되자 최율은 현재 SNS 계정을 삭제한 상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